29일 방송된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‘세컨 하우스’에서는 시골의 빈집을 재생해 새로운 삶을 담고 있는 ‘잉꼬부부’ 최수종-하희라와 ‘40대 찐친’ 주상욱-조재윤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률 4.6%(닐슨코리아 제공, 수도권 가구 기준)로 연이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, 인기 상승곡선을 제대로 타고 있다.
앞서 홍천의 빈집을 고치고 꾸미며 새로운 공간으로 완성했던 두 사람은 낡고 버려진 또 다른 공간을 함께 재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, 훈훈함을 안겼다. 두 사람은 방치된 공간이 희망을 전하는 새 터전으로 탈바꿈하기를 소망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.
한편, 최수종과 하희라는 이날 직접 키운 청정 식재료로 한 끼 식사를 완성하며 세컨 하우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‘소확행’으로 안방에 대리만족을 안겼다. 하희라는 “시계 볼 일이 없어서 좋다. 물 흐르듯 사는 이 순간이 좋다”라고 만족감을 드러내며 진정한 휴식을 만끽했다.
주상욱과 조재윤은 차예련과 함께 전남 강진에서 오일장 플렉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. 세 사람은 싱싱하고 다채로운 해산물 구경부터 가성비 ‘갑’의 패션 아이템 쇼핑까지, 시장 곳곳을 구경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.
오감 만족 힐링 라이프로 다채로운 웃음과 감동을 전한 네 사람이 다음 주에는 어떠한 이야기로 찾아올지 기대와 궁금증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. KBS 2TV 예능 프로그램 ‘세컨 하우스’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.
[bnt뉴스 정혜진기자] 2022/12/30
29일 방송된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‘세컨 하우스’에서는 시골의 빈집을 재생해 새로운 삶을 담고 있는 ‘잉꼬부부’ 최수종-하희라와 ‘40대 찐친’ 주상욱-조재윤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률 4.6%(닐슨코리아 제공, 수도권 가구 기준)로 연이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, 인기 상승곡선을 제대로 타고 있다.
앞서 홍천의 빈집을 고치고 꾸미며 새로운 공간으로 완성했던 두 사람은 낡고 버려진 또 다른 공간을 함께 재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, 훈훈함을 안겼다. 두 사람은 방치된 공간이 희망을 전하는 새 터전으로 탈바꿈하기를 소망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.
한편, 최수종과 하희라는 이날 직접 키운 청정 식재료로 한 끼 식사를 완성하며 세컨 하우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‘소확행’으로 안방에 대리만족을 안겼다. 하희라는 “시계 볼 일이 없어서 좋다. 물 흐르듯 사는 이 순간이 좋다”라고 만족감을 드러내며 진정한 휴식을 만끽했다.
주상욱과 조재윤은 차예련과 함께 전남 강진에서 오일장 플렉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. 세 사람은 싱싱하고 다채로운 해산물 구경부터 가성비 ‘갑’의 패션 아이템 쇼핑까지, 시장 곳곳을 구경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.
오감 만족 힐링 라이프로 다채로운 웃음과 감동을 전한 네 사람이 다음 주에는 어떠한 이야기로 찾아올지 기대와 궁금증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. KBS 2TV 예능 프로그램 ‘세컨 하우스’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.